내가 아닌 곳에 나 '경이로운 망각'

Oblivion


관습과 의식, 이성과 도덕의 한계를 넘어서고 싶다.
하루하루 내가 느끼는 정신의 어떤 상태를
표현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거 같다.
그러한 안간힘이 나를 나아가게 만든다.

2015. digital art. 40~130(cm).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