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짐의 안과 밖

Connecting the breathe

COLLABORATION ART CAMPAIGN

'이어짐의 안과 밖 (connecting the breathe)'은
패션브랜드 i have no idea와의 collaboration art campaign 이다.
옷을 입는 즐거운 행위에 옷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을 더해 보고자 한 시도이다.
연결이라는 개념을 사람에 대입해 안과 밖으로 나누어
"내면을 사랑하고, 차별을 반대한다"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안을 이야기하는 내면의 꽃, 밖을 이야기하는 서울이
각각 sweat shirt에 그대로 옮겨졌고
두가지의 작품을 주제에 맞게 더욱 단순화 시킨 art work이
oxfold shirt에 이번 슬로건과 함께 옮겨졌다.
기획단계에서부터 최종 룩북과 아트웍 작업까지 directing에 참여 하였다.

CLIENT : I HAVE NO IDEA

ART DIRECTOR : Byoung Yun Woo & i have no idea

CONCEPTION : Byoung Yun Woo

ART WORK : Byoung Yun Woo

PHOTOGRAPHY : Byoung Yun Woo

EDIT : Byoung Yun Woo